Minsuk Kang

질투에 대한 짧은 산문을 모집합니다

사람은 글을 쓰지 않을 수 없어서 쓰는 것이다. 돈벌이로 글을 파는 사람도 많겠지만 그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어쩔 수 없는 자기표현으로 글을 쓴다. 책이 책방에 산으로 쌓이고 거리에 넘치더라도 현대에 살아가는 우리는 역시 글을 써야 한다. 그것이 우리의 생명을 이어가는 길이기 때문이다. - 이오덕

작은배에서 <작은 진실> 공모전 2회를 열고 있습니다. 글쓰기로 생명을 이어가는 작가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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